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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16: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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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1인 출판으로 돈 버는 방법 완전 정리 - 전자책, POD 수익 구조부터 유통 플랫폼까지

차례
1장. 왜 지금 1인 출판인가
1.1 직장인·n잡러에게 1인 출판이 매력적인 이유
1.2 노동 소득과 자산형 콘텐츠의 차이
1.3 글 한 편이 반복 수익이 되는 구조
1.4 과거 출판 시장과 현재 출판 시장의 결정적 변화
2장. 출판 방식의 전체 지도 이해하기
2.1 전통 출판의 구조와 작가의 역할
2.2 독립출판의 정의와 실제 운영 방식
2.3 1인 출판의 개념과 독립출판과의 차이
2.4 사람들이 혼동하는 출판 용어 정리
3장. 전통 출판 vs 독립출판 vs 1인 출판 비교 분석
3.1 기획 주도권은 누가 가지는가
3.2 수익 배분 구조 비교
3.3 제작 기간과 출간 속도 차이
3.4 마케팅과 홍보의 책임 주체
3.5 각 방식이 어울리는 사람 유형
4장. 1인 출판으로 돈을 번다는 것의 현실
4.1 1인 출판의 장점과 오해
4.2 실패하는 1인 출판의 공통 패턴
4.3 성공 사례에서 공통으로 보이는 특징
4.4 월 수익을 만드는 책과 그렇지 못한 책의 차이
5장. 1인 출판의 핵심 수익 모델 구조
5.1 책 판매 수익의 기본 구조
5.2 전자책과 종이책(POD)의 수익 차이
5.3 단권 수익 vs 시리즈 수익 전략
5.4 책을 중심으로 확장되는 파생 수익 구조
6장. 전자책 출판의 모든 것
6.1 전자책이 1인 출판에 적합한 이유
6.2 전자책 파일 형식과 제작 방식
6.3 전자책 가격 설정 전략
6.4 전자책 수익률 구조 이해
7장. POD 출판의 모든 것
7.1 POD(Print On Demand)의 개념과 장점
7.2 재고 없는 종이책 출판 구조
7.3 POD 단가와 마진 구조 분석
7.4 전자책과 POD를 병행하는 전략
8장. 1인 출판 제작 프로세스 완전 정리
8.1 주제 선정과 독자 설정 방법
8.2 원고 기획과 목차 설계 전략
8.3 집필 일정 관리 노하우
8.4 편집·교정·디자인을 최소 비용으로 해결하는 법
9장. 1인 출판에 적합한 주제와 콘텐츠 유형
9.1 경험 기반 콘텐츠
9.2 직무·전문 지식 콘텐츠
9.3 문제 해결형 콘텐츠
9.4 수요는 많지만 경쟁이 덜한 틈새 주제 찾기
10장. 전자책·POD 유통 플랫폼 총정리(국내)
10.1 리디셀렉트·리디북스 구조와 특징
10.2 교보문고 전자책·POD 유통 방식
10.3 예스24 전자책 유통 구조
10.4 밀리의서재 참여 방식과 수익 구조
10.5 각 플랫폼별 장단점 비교
11장. 전자책·POD 유통 플랫폼 총정리(해외)
11.1 아마존 킨들(KDP)의 구조와 장점
11.2 글로벌 POD 유통 시스템 이해
11.3 해외 플랫폼 진출 시 유의점
11.4 국내 저자가 해외에서 수익을 만드는 방식
12장. 개인 판매 채널을 활용한 1인 출판
12.1 스마트스토어·자사몰 전자책 판매
12.2 PDF 직접 판매 구조
12.3 플랫폼 수수료를 줄이는 전략
12.4 개인 채널 운영 시 주의사항
13장. 1인 출판과 마케팅의 관계
13.1 책은 만들고 끝이 아니다
13.2 검색 기반 유입 구조 만들기
13.3 SNS를 활용한 책 판매 전략
13.4 콘텐츠 마케팅과 출판의 연결
14장. 직장인·n잡러에게 맞는 1인 출판 전략
14.1 시간을 최소로 쓰는 출판 방식
14.2 본업과 병행 가능한 일정 설계
14.3 리스크를 줄이는 출판 접근법
14.4 현실적인 목표 설정 방법
15장. 작가지망생에게 1인 출판이 주는 의미
15.1 전통 출판 이전의 테스트베드
15.2 포트폴리오로서의 1인 출판
15.3 작가 브랜딩 관점에서의 활용
15.4 출판사 제안으로 이어지는 경로
16장. 1인 출판 수익을 키우는 확장 전략
16.1 시리즈 출판 전략
16.2 강의·컨설팅으로의 확장
16.3 커뮤니티·멤버십 연계
16.4 콘텐츠 자산화 전략
17장. 1인 출판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법적·실무 이슈
17.1 저작권과 2차 활용 문제
17.2 ISBN 발급 여부 판단
17.3 세금과 사업자 등록 이슈
17.4 플랫폼 약관 이해하기
18장. 실패 사례로 배우는 1인 출판의 함정
18.1 팔리지 않는 책의 공통점
18.2 기획 없이 시작한 출판의 결과
18.3 마케팅을 무시했을 때 생기는 문제
18.4 감정 소모를 줄이는 방법
19장. 실제 1인 출판 수익 시뮬레이션
19.1 전자책 단권 기준 수익 계산
19.2 POD 종이책 기준 수익 계산
19.3 플랫폼별 수익 비교 예시
19.4 현실적인 월 수익 목표 설정
20장. 1인 출판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주는 로드맵
20.1 첫 책을 위한 준비 단계
20.2 출간까지의 30·60·90일 계획
20.3 꾸준히 출판을 이어가는 전략
20.4 1인 출판을 장기 자산으로 만드는 법

■ [Part 02] 직장인, N잡러를 위한 1인 출판 실전 가이드 - 독립출판, 비교와 전자책 수익화 전략
■ [Part 03] 자가출판 플랫폼, 수익 구조의 모든 것 - 전자책, POD 등으로 수익창출하기
1장. 왜 지금 1인 출판인가
1인 출판은 더 이상 작가 지망생만의 선택지가 아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1인 출판은 직장인, n잡러, 전문가, 콘텐츠 생산자에게
매우 현실적인 수익 모델로 자리 잡았다.
그 이유는 출판 기술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돈이 만들어지는 구조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1.1 직장인·n잡러에게 1인 출판이 매력적인 이유
직장인이 추가 수입을 만들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아니라 구조다.
대부분의 부업은 시간을 더 투입해야만 돈이 늘어난다.
배달, 외주, 강의, 컨설팅 모두 동일한 문제를 가진다.
1인 출판은 이 구조에서 벗어난다.
한 번 만든 콘텐츠가 반복해서 판매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직장인이 1인 출판에 적합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미 축적된 경험과 지식이 있다.
업무 경험, 실패 사례, 시행착오, 특정 직무 노하우는 이미 콘텐츠 원재료가 된다.
둘째, 초기 비용과 리스크가 매우 낮다.
전자책 기준으로 보면 인쇄비, 재고, 물류가 필요 없다.
시간과 집중력만 투입하면 된다.
셋째, 본업과 병행이 가능하다.
하루 1~2시간씩 누적 집필이 가능하며,
출간 이후에는 판매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넷째, 책은 신뢰를 만든다.
같은 내용이라도 글 몇 편과 책 한 권의 무게는 다르다.
이 신뢰는 이후 강의, 컨설팅, 이직, 브랜딩으로 연결된다.
1.2 노동 소득과 자산형 콘텐츠의 차이
노동 소득은 시간을 팔아 돈을 버는 구조다.
자산형 콘텐츠는 시간을 먼저 쓰고, 이후에 돈이 따라오는 구조다.
노동 소득의 특징은 명확하다.
일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없다.
몸이 아프거나 시간이 없으면 바로 수익이 끊긴다. 수익 상한선이 존재한다.
반면 1인 출판은 자산형 콘텐츠에 가깝다.
책 한 권은 일종의 지식 자산이다. 출간 이후에도 검색, 추천, 플랫폼 노출을 통해 계속 판매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 판매가 발생한다. 중요한 차이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단기간에 큰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라, 꾸준히 쌓이는 구조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1인 출판은 실망으로 끝난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1인 출판은 매우 합리적인 선택이 된다.
1.3 글 한 편이 반복 수익이 되는 구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다. 책은 많이 팔려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1인 출판에서 중요한 것은 베스트셀러가 아니다. 반복 수익이다.
전자책 한 권이 매달 10권씩만 팔려도 의미가 있다.
가격이 1만 원이라면 월 매출 10만 원이다.
여기에 5권, 10권의 시리즈가 쌓이면 구조는 완전히 달라진다.
중요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콘텐츠는 한번 만들어두면 사라지지 않는다.
검색과 추천을 통해 신규 독자가 계속 유입된다. 플랫폼이 판매와 결제를 대신 처리한다.
즉, 글 한 편이 판매 직원 역할을 한다. 작가는 자고 있어도, 일하고 있어도 책은 팔린다.
이 구조를 이해하는 순간, 글쓰기는 취미가 아니라 시스템이 된다.
1.4 과거 출판 시장과 현재 출판 시장의 결정적 변화
과거 출판 시장은 출판사가 모든 것을 결정했다.
기획, 편집, 디자인, 유통, 홍보까지 출판사의 영역이었다.
작가는 선택받는 존재였다. 출판 문턱은 높았고, 실패 리스크도 컸다.
현재 출판 시장은 완전히 다르다.
유통은 플랫폼이 담당한다. 제작 도구는 누구나 접근 가능하다.
마케팅은 개인 채널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결정적인 변화는 이것이다.
출판사가 없어도 책을 만들 수 있다. 책이 없어도 신뢰를 쌓을 수 있다.
신뢰가 쌓이면 수익 구조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1인 출판은 이 변화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이 흐름은 되돌아가지 않는다.
지금 1인 출판을 이해하고 시작하는 사람과 몇 년 뒤에 따라오는
사람의 격차는 매우 커질 수밖에 없다.

2장. 출판 방식의 전체 지도 이해하기
1인 출판을 이해하려면 먼저 출판 방식 전체를 한 장의 지도처럼 바라볼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전통 출판, 독립출판, 1인 출판을 감각적으로만 구분한다.
그러나 실제 수익 구조와 역할 분담, 책임 소재는 전혀 다르다.
이 장에서는 세 가지 출판 방식을 기능과 구조 중심으로 정리한다.
이 구분이 명확해져야 이후 장에서 다루는 수익 모델과 전략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2.1 전통 출판의 구조와 작가의 역할
전통 출판은 출판사가 중심이 되는 구조다.
출판사는 하나의 프로젝트 관리자이자 투자자 역할을 한다.
전통 출판의 기본 흐름은 다음과 같다.
작가가 원고를 제안하거나 출판사가 작가를 섭외한다.
출판사는 기획 검토를 거쳐 출간 여부를 결정한다.
편집, 디자인, 인쇄, 유통, 마케팅을 출판사가 담당한다.
이 구조에서 작가의 역할은 명확하다. 콘텐츠 생산자다.
작가는 글을 쓰는 데 집중한다.
책의 방향, 가격, 유통 채널, 마케팅 전략에 대한 결정권은 거의 없다.
수익 구조 역시 출판사 중심이다. 작가는 인세를 받는다.
통상 종이책 기준 정가의 7~10% 수준이다.
전통 출판의 장점은 안정성과 완성도다.
편집 품질이 높고, 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단점도 분명하다. 출간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기획 주도권이 없다. 수익이 크지 않다.
작가 개인의 브랜딩이 출판사 브랜드에 종속된다.
2.2 독립출판의 정의와 실제 운영 방식
독립출판은 출판사와 계약하지 않고 책을 만드는 방식이다.
다만 모든 것을 혼자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독립출판의 핵심은 주체다. 출판의 주체가 개인 또는 소규모 팀이다.
독립출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식이 일반적이다.
기획은 작가가 한다. 편집과 디자인은 외주 또는 협업으로 해결한다.
인쇄는 소량 인쇄 또는 POD를 활용한다.
유통은 독립서점, 온라인 스토어, 행사 판매가 중심이다.
독립출판은 표현의 자유가 크다.
주제, 형식, 디자인에 제약이 적다. 실험적인 콘텐츠가 가능하다.
하지만 현실적인 한계도 있다. 유통 범위가 좁다.마케팅이 어렵다.
판매량이 제한적이다.
독립출판은 수익 극대화보다는 창작의 자율성과 메시지
전달에 목적을 두는 경우가 많다.
2.3 1인 출판의 개념과 독립출판과의 차이
1인 출판은 독립출판과 자주 혼동되지만, 지향점이 다르다.
1인 출판의 핵심은 수익 구조 설계다.
창작이 목적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수익이 목적이다.
1인 출판에서는 한 사람이 대부분의 역할을 맡는다.
- 기획
- 집필
- 편집 방향 결정
- 출판 방식 선택
- 유통 플랫폼 선택
- 마케팅 전략 수립
독립출판과의 결정적 차이는 다음과 같다.
독립출판은 책 자체에 집중한다. 1인 출판은 구조에 집중한다.
1인 출판에서는 전자책과 POD를 적극 활용한다.
온라인 유통을 기본값으로 둔다. 검색 유입과 자동 판매를 전제로 설계한다.
즉, 1인 출판은 출판이 아니라 콘텐츠 비즈니스에 가깝다.
책은 상품이자 진입점이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독립출판 방식으로 1인 출판을 시도하다 실패하게 된다.
2.4 사람들이 혼동하는 출판 용어 정리
출판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용어다.
정확한 구분 없이 시작하면 방향을 잃기 쉽다.
자주 혼동되는 용어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전통 출판
- 출판사와 계약하여 출간하는 방식
- 작가는 콘텐츠 제공자
- 출판사가 대부분의 권한과 책임을 가진다
독립출판
- 출판사 없이 책을 만드는 방식
- 개인 또는 소규모 팀이 주체
- 창작 중심, 소량 유통 중심
1인 출판
- 한 사람이 출판 전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
- 전자책, POD, 플랫폼 유통 중심
- 수익 구조와 확장성을 중시
전자책 출판
- 출판 방식이 아니라 형식이다
- 전통 출판, 독립출판, 1인 출판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다
POD
- 출판 방식이 아니라 인쇄 방식이다
- 재고 없이 주문형 인쇄가 가능하다
이 구분이 명확해지면 이후 어떤 선택이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하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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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전통 출판 vs 독립출판 vs 1인 출판 비교 분석
출판 방식을 선택한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내는 방법을 고르는 일이 아니다.
시간을 어디에 쓰는지, 수익을 어떻게 회수하는지, 통제권을 누가 가지는지를
결정하는 문제다. 이 장에서는 전통 출판, 독립출판, 1인 출판을 동일한 기준 위에서 비교한다.
3.1 기획 주도권은 누가 가지는가
전통 출판에서 기획 주도권은 출판사에 있다.
작가는 원고를 제안할 수 있지만, 최종 결정권은 출판사가 가진다.
주제, 제목, 분량, 방향성, 심지어 목차까지 편집 회의를 통해 수정된다.
이 구조의 장점은 안정성이다.
시장에서 검증된 방향으로 조정되기 때문에 실패 확률이 낮아진다.
하지만 작가 개인의 의도와 전략이 반영되기 어렵다.
독립출판에서는 기획 주도권이 작가에게 있다.
주제 선택부터 형식, 디자인까지 자유롭다.
다만 시장 분석이나 수익 전략보다는 창작 의도가 중심이 된다.
1인 출판에서의 기획 주도권은 절대적으로 개인에게 있다.
그러나 독립출판과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
1인 출판의 기획은 표현이 아니라 구조를 중심으로 설계된다.
누가 살 것인지왜 사야 하는지어디에서 발견될 것인지
구매 이후 어떤 행동으로 이어질 것인지
이 질문을 중심으로 기획이 이루어진다.
3.2 수익 배분 구조 비교
수익 구조는 출판 방식을 선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전통 출판에서는 인세가 수익의 전부다.
종이책 기준으로 정가의 7~10% 수준이 일반적이다.
전자책도 큰 차이는 없다.
책이 많이 팔리지 않으면 수익은 매우 제한적이다.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는 한 월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독립출판은 수익 배분 구조가 유연하다.
유통 채널에 따라 다르지만, 중간 마진이 줄어든다.
그러나 판매량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총수익은 크지 않다.
1인 출판은 수익 구조가 가장 공격적이다.
전자책 기준으로 플랫폼 수수료를 제외하면
정가의 50~70%를 가져가는 구조도 가능하다.
또한 책 판매가 끝이 아니다.
강의, 컨설팅, 멤버십, 커뮤니티로 확장되는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
책은 수익의 시작점이 된다.
3.3 제작 기간과 출간 속도 차이
전통 출판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
기획 승인부터 출간까지 6개월에서 1년 이상이 소요되기도 한다.
시장 상황에 따라 출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기도 한다.
독립출판은 비교적 빠르다.
작가가 준비되면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 있다.
다만 편집, 디자인, 인쇄 일정에 따라 속도는 달라진다.
1인 출판은 가장 빠르다.
전자책 기준으로는 기획부터 출간까지 몇 주면 충분하다.
POD를 활용하면 종이책도 빠르게 출간할 수 있다.
이 속도는 단순한 편의성이 아니다.
시장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의미다.
실험과 개선이 가능한 구조다.
3.4 마케팅과 홍보의 책임 주체
전통 출판에서는 마케팅 책임이 출판사에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계가 있다.
모든 책에 적극적인 마케팅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독립출판에서는 마케팅이 작가의 몫이다.
행사, 전시, 독립서점 입점 등 오프라인 중심의 홍보가 많다.
1인 출판에서는 마케팅이 전략의 핵심이다.
검색, 플랫폼 노출, 콘텐츠 연계가 기본 전제다.
SNS와 블로그, 뉴스레터를 활용해 지속적인 유입 구조를 만든다.
중요한 점은 1인 출판에서는 마케팅이 부담이 아니라 자산이라는 점이다.
한 번 만든 콘텐츠는 계속해서 독자를 데려온다.
3.5 각 방식이 어울리는 사람 유형
전통 출판이 어울리는 사람은 명확하다.
글쓰기 자체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
편집과 유통을 맡기고 싶은 사람
브랜드 있는 출판사를 통해 신뢰를 얻고 싶은 사람
독립출판이 어울리는 사람은
창작 표현을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책 자체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소규모 독자와 깊이 소통하고 싶은 사람이다.
1인 출판이 어울리는 사람은
지식과 경험을 수익 구조로 만들고 싶은 사람
장기적인 자산형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람
책을 중심으로 확장 전략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이다.
어느 방식이 더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목적에 맞지 않는 방식을 선택하면 실패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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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1인 출판으로 돈을 번다는 것의 현실
1인 출판으로 돈을 번다는 말은 자주 오해된다.
누군가는 한 권으로 인생이 바뀌는 이야기를 기대하고,
누군가는 전자책 몇 권으로 월급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다.
현실은 그 중간 어딘가에 있다.
이 장에서는 1인 출판의 실제 장점과 한계, 실패 패턴과 성공 패턴,
그리고 월 수익을 만드는 책이 어떤 구조를 가지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4.1 1인 출판의 장점과 오해
1인 출판의 장점은 분명하다.
첫째, 진입 장벽이 낮다.
출판사 승인 없이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전자책 기준으로는 인쇄비와 재고 부담이 없다.
둘째, 통제권이 전부 개인에게 있다.
주제, 가격, 유통 채널, 마케팅 방향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셋째, 확장 가능성이 크다.
책 한 권이 강의, 컨설팅, 프로젝트 의뢰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오해도 많다.
가장 흔한 오해는 글을 잘 쓰면 돈이 된다는 생각이다.
글의 완성도는 기본 조건일 뿐이다.
수익은 기획, 유통, 노출 구조에서 결정된다.
또 다른 오해는한 권만 내면 끝이라는 생각이다.
1인 출판에서 한 권은 시작점이다.
지속적인 수익을 만들려면 구조적으로 이어져야 한다.
4.2 실패하는 1인 출판의 공통 패턴
실패 사례를 보면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첫 번째 패턴은 기획 없는 출판이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해 책으로 낸다.
하지만 누가 왜 사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없다.
결과적으로 팔리지 않는다.
두 번째 패턴은 과도한 기대다.
출간 직후 판매량에 집착한다. 초기 반응이 없으면 바로 포기한다.
하지만 1인 출판은 누적 구조다.
세 번째 패턴은 마케팅 회피다.
좋은 책이면 알아서 팔릴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플랫폼에는 매일 수천 권의 책이 등록된다.
노출 전략 없이는 묻힌다.
네 번째 패턴은 단발성 접근이다.
한 권을 내고 끝낸다.
시리즈, 후속 콘텐츠, 확장 구조가 없다.
자산이 쌓이지 않는다.
4.3 성공 사례에서 공통으로 보이는 특징
성공 사례를 보면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문제 해결 중심이다. 경험담보다 해결책이 중심이다.
독자가 얻을 수 있는 결과가 명확하다.
둘째, 독자가 구체적이다.
모두를 위한 책이 아니라 누군가 한 명을 떠올리며 쓴 책이다.
셋째, 시리즈 또는 확장 구조를 전제로 한다.
한 권으로 끝내지 않는다. 다음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넷째, 유입 경로가 있다. 검색, SNS, 커뮤니티, 기존 콘텐츠와 연결되어 있다.
책이 갑자기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책을 작품이 아니라 상품으로 본다.
그 차이가 결과를 만든다.
4.4 월 수익을 만드는 책과 그렇지 못한 책의 차이
월 수익을 만드는 책은 몇 가지 구조적 차이를 가진다.
첫째, 검색 가능성이 높다.
제목과 주제가 검색 질문에 대응한다.
사람들이 실제로 찾는 문제를 다룬다.
둘째, 구매 장벽이 낮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기대 결과가 명확하다.
읽기 전에 무엇을 얻는지 알 수 있다.
셋째,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플랫폼 추천, 검색 결과, 연관 콘텐츠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발견된다.
반면 수익을 만들지 못하는 책은
읽는 사람의 만족도와 상관없이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좋은 글이지만 찾기 어렵고
추천받기 어렵고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1인 출판에서 수익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설계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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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1인 출판의 핵심 수익 모델 구조
1인 출판의 수익은 우연이나 재능에서 나오지 않는다.
명확한 구조 위에서만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이 장에서는 1인 출판에서 돈이 만들어지는 핵심 경로를 단계별로 정리한다.
5.1 책 판매 수익의 기본 구조
1인 출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수익은 책 판매 수익이다.
이 구조를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다.
- 콘텐츠 제작
- 유통 플랫폼 등록
- 노출
- 구매
- 정산
전통 출판과 달리, 1인 출판에서는 이 모든 단계를 스스로 설계한다.
중요한 점은 판매 수익이 단발성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자책이나 POD 책은 재고가 없다.
품절도 없다. 플랫폼에서 내려가지 않는 한 계속 판매된다.
따라서 수익의 핵심은 순간적인 판매량이 아니라
시간 대비 누적 판매량이다.
하루 1권씩 팔리는 책과
출간 첫 달에 100권 팔리고 이후 0권인 책은
장기적으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
5.2 전자책과 종이책(POD)의 수익 차이
전자책과 POD는 수익 구조가 다르다.
전자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제작 비용이 거의 없다. 파일 형태로 유통되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플랫폼 수수료를 제외하면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
보통 전자책은 정가의 50~70% 수준을 저자가 가져간다.
가격이 낮아도 마진은 상대적으로 높다.
POD 종이책은 구조가 다르다.
인쇄비가 발생한다. 페이지 수, 컬러 여부, 제본 방식에 따라 원가가 달라진다.
정가에서 인쇄비와 유통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수익이 된다.
POD는 단권 수익은 낮지만, 신뢰도와 확장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전자책으로 접근한 독자가 종이책을 추가 구매하는 경우도 많다.
즉, 전자책은 수익률 중심
POD는 브랜딩과 보완 수단이다.
5.3 단권 수익 vs 시리즈 수익 전략
1인 출판에서 단권 수익만 바라보는 전략은 한계가 있다.
지속적인 수익을 만드는 핵심은 시리즈 구조다.
단권 수익 전략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기획 부담이 크다.마케팅 비용과 노력이 집중된다.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전체 전략이 흔들린다.
반면 시리즈 수익 전략은 구조가 다르다.
하나의 큰 주제를 여러 권으로 나눈다. 각 권은 독립적으로도 읽히지만,
함께 읽을 때 가치가 커진다. 한 권을 산 독자가 다음 권을 구매할 확률이 높다.
시리즈 전략의 장점은 명확하다.
- 기획 효율이 높아진다.
- 독자 신뢰가 누적된다.
- 마케팅 비용이 분산된다.
1인 출판에서 안정적인 월 수익을 만드는 사례 대부분은
시리즈 구조를 가지고 있다.
5.4 책을 중심으로 확장되는 파생 수익 구조
1인 출판의 진짜 힘은 책 이후에 나온다.
책은 끝이 아니라 시작점이다.
책을 통해 신뢰가 형성되면 다음 수익 경로가 열린다.
대표적인 파생 수익 구조는 다음과 같다.
강의
책 내용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강의나 워크숍
컨설팅
책 주제와 연결된 1:1 또는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 의뢰
외주, 자문, 협업 요청
멤버십·커뮤니티
지속적인 정보 제공과 소통 구조
이때 중요한 점은
이 모든 확장이 책의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억지로 확장하면 신뢰가 깨진다.
반대로 구조가 맞으면 책은 가장 강력한 영업 도구가 된다.
1인 출판의 수익 모델은 단순한 판매가 아니다.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수익 생태계다.
■ 평범한 사람도 전자책 작가가 될 수 있도록 코칭서비스

6장. 전자책 출판의 모든 것
전자책은 1인 출판의 시작점이자 핵심 축이다.
종이책보다 가볍고, 빠르며, 실패 비용이 낮다.
이 장에서는 전자책이 왜 1인 출판에 가장 적합한 형식인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고 수익이 발생하는지 구조적으로 살펴본다.
6.1 전자책이 1인 출판에 적합한 이유
전자책이 1인 출판에 적합한 가장 큰 이유는 리스크 관리다.
첫째, 초기 비용이 거의 없다.
전자책은 인쇄비, 보관비, 물류비가 없다.
필요한 것은 원고와 기본적인 편집 도구뿐이다.
둘째, 제작과 수정이 빠르다.
출간 후에도 오류 수정, 내용 보완,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시장 반응에 따라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
셋째, 유통 진입 장벽이 낮다.
대부분의 전자책 플랫폼은 개인 저자에게 직접 출판을 허용한다.
출판사 승인 과정이 없다.
넷째, 검색과 추천에 유리하다.
전자책은 플랫폼 내 검색, 키워드 추천, 알고리즘 노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구조만 잘 설계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노출이 누적된다.
이 네 가지 이유 때문에 전자책은 실험과 검증에 가장 적합한 출판 형식이다.
6.2 전자책 파일 형식과 제작 방식
전자책 제작에서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것은 파일 형식이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책 형식은 다음과 같다.
레이아웃이 고정된다.
디자인 통제가 쉽다.
다만 모바일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
EPUB
텍스트가 기기 화면에 맞게 재배치된다.
대부분의 전자책 플랫폼에서 표준으로 사용된다.
제작 과정이 다소 복잡하다.
플랫폼 전용 포맷
특정 플랫폼에서만 사용하는 형식이다.
자동 변환 도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1인 출판 초보자에게는
PDF 또는 플랫폼 자동 변환 방식을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제작 과정은 다음 순서로 진행된다.
원고 작성
기본 편집 및 교정
목차와 구조 점검
표지 디자인
파일 변환 및 테스트
중요한 점은
전자책은 종이책과 다르게 과한 디자인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가독성과 구조가 핵심이다.
6.3 전자책 가격 설정 전략
전자책 가격은 감각이 아니라 전략으로 결정해야 한다.
가격 설정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다음과 같다.
대상 독자의 문제 강도
해결책의 명확성
분량과 밀도
대체 콘텐츠 존재 여부
전자책 가격은 일반적으로 낮게 형성된다.
하지만 무조건 저렴하다고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
너무 낮은 가격은 신뢰를 떨어뜨린다.
너무 높은 가격은 구매 장벽을 높인다.
실무적으로는 다음 기준이 많이 사용된다.
입문형 콘텐츠
부담 없이 구매 가능한 가격
대문제 인식과 방향 제시 중심
실전형 콘텐츠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 중심
문제 해결에 직접적인 도움 제공
시리즈 전략을 염두에 둔다면
첫 권은 진입 장벽을 낮추고
후속 권에서 가치를 확장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6.4 전자책 수익률 구조 이해
전자책 수익률을 이해하려면
정가가 아니라 정산 구조를 봐야 한다.
전자책 수익은 다음 공식으로 계산된다.
판매가
플랫폼 수수료
정산 비율
실수령액
대부분의 전자책 플랫폼은
정가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가져간다.
나머지가 저자 수익이다.
중요한 점은
전자책은 추가 비용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10권을 팔아도 1000권을 팔아도
제작비는 동일하다.
따라서 일정 판매량을 넘어서면 수익률은 급격히 좋아진다.
전자책 수익의 핵심은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오래 파는 것이다.
검색에 노출되고 문제 해결에 유효하며 시리즈나 확장 구조로 연결되는
전자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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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POD 출판의 모든 것
POD는 많은 사람들이 전자책 다음 단계로 막연히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수익을 깎아먹는 선택이 되기 쉽다.
이 장에서는 POD를 왜 쓰는지, 언제 쓰는지,
어떻게 써야 손해를 보지 않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7.1 POD(Print On Demand)의 개념과 장점
POD는 주문형 인쇄 방식이다.
책이 팔릴 때마다 한 권씩 인쇄된다. 미리 찍어두는 재고는 없다.
개념 자체는 단순하지만, POD의 본질은 인쇄 기술이 아니다.
리스크 관리와 역할 분담의 문제다.
POD의 가장 큰 장점은 세 가지다.
첫째, 재고 리스크가 없다.
전통적인 종이책은 인쇄 수량 결정이 가장 큰 리스크다.
POD에서는 이 판단 자체가 필요 없다.
둘째, 유통 테스트가 가능하다.
책이 실제로 팔리는지, 어느 가격대에서 반응이 오는지
시장 검증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셋째, 신뢰 자산으로 작동한다.
전자책만으로는 설득이 어려운 독자에게
종이책은 물리적 신뢰를 제공한다.
중요한 점은 POD는 전자책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니라 보완재라는 것이다.
7.2 재고 없는 종이책 출판 구조
POD 출판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마진 계산부터 잘못된다.
POD의 실제 흐름은 다음과 같다.
원고 준비
내지 편집
표지 디자인
POD 플랫폼 등록
서점 유통 연동
주문 발생
단권 인쇄
배송정산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가 있다.
POD는 자동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초기 설정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다음 요소들이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판형 선택
페이지 수
흑백 여부
표지 코팅 방식
제본 방식
이 요소 하나하나가 권당 원가를 결정한다.
즉, POD는 글만 잘 써서는 안 되고
제작 사양을 설계해야 하는 출판 방식이다.
7.3 POD 단가와 마진 구조 분석
POD에서 가장 많은 실수가 발생하는 영역이 바로 마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정가 – 인쇄비 = 수익
하지만 실제 구조는 더 복잡하다.
정가
서점 유통 수수료
플랫폼 수수료
인쇄비
부가 비용
실수령액
여기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서점 유통 수수료다.
온라인 서점에 연동되는 POD는 유통 수수료 비중이 매우 크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
정가를 높이면 판매량이 줄어든다.
정가를 낮추면 마진이 거의 남지 않는다.
그래서 POD 단권 판매만으로
큰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POD의 현실적인 활용 방식은 다음 중 하나다.
전자책 구매자에게 종이책 옵션 제공
강의·컨설팅 고객에게 부가 상품으로 제공
브랜딩 목적의 신뢰 자산으로 활용
POD는 돈을 버는 도구라기보다 돈이 새지 않게 설계해야 하는 도구에 가깝다.
7.4 전자책과 POD를 병행하는 전략
전자책과 POD를 병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순서다.
전자책이 먼저다.
POD는 나중이다.
이 순서를 바꾸면 실패 확률이 급격히 올라간다.
전자책 → POD 병행 전략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전자책으로 시장 반응을 확인한다.
어떤 주제가 팔리는지 검증한다.
독자의 질문과 반응을 수집한다.
그 결과를 반영해 종이책을 만든다.
이 방식의 장점은 명확하다.
POD 제작 전에 실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종이책 분량과 구성의 기준이 생긴다.
실제 독자의 요구가 반영된다.
또 하나 중요한 전략은
전자책과 POD의 역할을 분리하는 것이다.
전자책은 실전 도구
POD는 신뢰 도구
전자책은 빠르게 읽히고
POD는 오래 보관된다.
이 역할 분리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두 형식 모두 애매해진다.
POD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선택지가 아니다.
목적이 분명할 때만 의미가 생긴다.
■ [Part 02] 직장인, N잡러를 위한 1인 출판 실전 가이드 - 독립출판, 비교와 전자책 수익화 전략
■ [Part 03] 자가출판 플랫폼, 수익 구조의 모든 것 - 전자책, POD 등으로 수익창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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